건설교통부 선정 “ 한국의 아름다운 길” 100선중 9번째 원불교 영산성지를 지나 시원하게 보이는 해안선을 따라 펼쳐진 17km의 해안도로는 우암 송시열 선생이 이름을 지었다는 옹암바위, 해당화 30리 꽃길, 해수욕장과 바다낚시 거북바위와 모자바위 등 기암괴석, 그리고 칠산도 등을 감상 할수 있습니다.